처음 저에게 왔을때는 눈만 꽉찬것이 어설퍼 보이더니
이제 막 5개월 접어드니 제법 자세가 나옵니다.
견사에 갈때마다 머리한번 쓰다듬어 달라고 울부짖는
녀석이 괜시리 귀엽네요 ㅎㅎ

가끔은 장래 색시감 어람이를 털려다 어람이한테 털리곤
하지만 그래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내새끼 입니다.
즐감하세요마초1.jpg마초.jpg청소.jpg